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

간장과 된장


 

우리는 강남구의 세곡동,자곡동,율현동에 사는 평범한 엄마들입니다.
우리 동네는 아파트가 대부분이에요.
우리가 어릴 때는 집집마다 장을 담가 먹었지만
그래서 장독대 항아리에서 장들이 익어가는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었지만
아파트가 들어서고 장독대가 없어지면서
장은 마트에 가서 사 먹어야 하는 식품이 되고 말았죠.
그래서 생각했어요.

우리 아이들에게
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줄 수 없을까.

정성이 살아 숨 쉬는 옛 방식 그대로
그 소중함을 느끼게 할 수는 없을까.

그래서 평범한 엄마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.
세곡동에서 30년동안 고유의 장 맛을 지켜온 장인과 함께
메주를 얼기설기 담고 숯과 마른 고추를 넣어 장을 담갔죠.

그렇게 정성을 가득 담은 장은
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뒷마당의 장독대에서
건강한 햇빛을 받고 잘 숙성해
지금 여러분 곁으로 갑니다.

 

마트에서 파는 것 보다 투박할 수는 있을 거에요.
하지만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자연의 힘이 더해진 ‘세자율된장맘’의 간장과 된장은
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전통의 소중함과 건강함이 담겨 있답니다.

 

 

세자율된장맘은
학부모 연합 - 대왕, 세명, 자곡, 율현의 학부모가 모인 세곡,자곡,율현동의 세자율된장맘
어린이, 청소년과 함께하는 담그기 ( 강남구 60가족 진행) - 강남구보건소
초등학교 - 어린이가 직접 담는 담그기, 가르기, 매실청 담기, 매실 고추장 담기 (바른먹거리 학부모강사)
중학교 동아리 수업 (마늘 고추장 만들기)
지역사회연계 학부모 연합 성교육 (손경이강사: 200여명)
협동조합 학습 공동체 교육 (아이쿱생협 연계)
화장품 안전교육(한살림 연계)
서초,강남 발효식 아카데미교육 (서울시 식품정책과)
• 2018년에 이어, 다시 강남구 ()하다 축제를 준비하며...
지역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목소리를 내며, 주민 자치, 환경, 바른 먹거리, 청소년 공간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.

2018 서울시 이웃과 함께하는 장독대 [우수사례]
2018 강남구 공동체 우수사례 수상 [세자율된장맘]
2019 서울시의회 봉사상 수상


 

면역처방# Check Point   

재료와 성분
無화확첨가물 · 인공조미료
6년 이상 간수를 뺀 소금
국산콩, 물로만 빚어낸 된장, 간장
불순물제거를 위한 숯과 마른고추

생산 유통 과정
장인의 메주발효기술
40-60일 간의 숙성한 뒤 장가르기 진행
12개월 이상 자연 숙성
묵은 항아리에서 나오는 고유한 장맛

브랜드와 생산자
30년 장맛달인과 아이들의 바른 먹거리 활동을 하는 학무모 모임

 


면역처방# Tip

  • 개봉한 후에는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주세요.
  • 보관 중 하얀 곰팡이가 보여도 상한 것이 아니라 보존료를 넣지 않아 자연스러운 현상이며, 떠서 버리지 마시고 아랫부분을 위로 얹어 다져두면 사라집니다.